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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수명 2015-08-08 08:5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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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다녀 오시고 작품들 많이 포스팅하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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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2015-08-11 11:2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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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어릴 적 꿈은 ~~~ 아무도 모르는 땅을 제가 발견을해서 !!가족 만들고 집짓고 마치 파라다이스 낙원처럼 ?! 천국같은 땅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었어요 !ㅋㅋ 지금생각해보니 너무웃기네요. 천국같은 곳 ~~~어디있나용 !? 사진전 꼭 보러가고싶어요 ♥♥♥♥ 두번째이벤트참여하는거랍니다 ㅜ 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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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킴 2015-08-11 11: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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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큰 나무 위오두막에서 사는게 꿈이었습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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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날다/강태경 2015-08-11 11:3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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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어릴적 꿈은 의사가 되는 것이었죠. 몸이 불편한 나에게 스스로 힘을 주고 싶었거든요. 어른이 된 지금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래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 하며 행복한 날들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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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키 2015-08-11 11:4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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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릴적 꿈은 피아니스트, 가수.. 였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꿈과는 전혀 다른 공대 여학생이 되었네요ㅎㅎㅎ 그래도 아직도 여전히 피아노치기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합니당 어렸을때의 꿈이 취미가 되어버린 지금, 그래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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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7 2015-08-11 14: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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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미술선생님이 붓으로 쓱쓱 그려주면 마치 마법을부리는것 같아서 되게 신기해했었어요ㅎㅎ.언젠가 나도 저렇게 그리고싶다 라고 막연히 꿈을 키우게되면서 어느샌가 미대생이되었습니다. 아직 제 꿈은 더많은것을 보고 배우며 나아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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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2015-08-11 15: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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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릴적 꿈은 의사였습니다. 그때의 꿈을 이룰수있었다면 더욱 좋겠지만 어렸을때의 순수한 마음이 지금도 기억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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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Yoo 2015-08-11 1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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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은 작가였어요..글쓰는 사람이요.조금씩 이래저래 긁적이고 있지만 체계적공부를 위해 창작문화과에 진학해보려구요.제 자서전 출판이 꿈이에요.꿈은 이룰수 있겠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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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Il Lee 2015-08-11 15: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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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여행하며 자유로운 삶을 꾸었으나..지금은 세계를 다 주어도 바꾸지 않을 사랑하는 세 여인과 행복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ㅎ 언젠가는 그녀들과 함께 떠날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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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2 2015-08-11 15: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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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꿈은 막연하게 사업가...였는데....어찌됐던 비슷하게는 이뤄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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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2015-08-11 1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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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릇연주자로유럽에서 연주자로 지내고싶었습니다 이젠 취미생활이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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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 Sang Hoon Lee 2015-08-11 15: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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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릴적 꿈은 만화가였습니다. 그림그리는 것을 공부하는 것 보다 더 좋아한 나는 공부하는 교과서 마다 그림들이 그려져 있고 심지어 공부 중에 딴 생각을 하면 이미 내 앞에 놓여있는 책들은 만화로 가득 그려져 있었습니다. 어릴 적 꿈꿔왔던 생각들은 내가 어른이 되면 현실이 될 거라는 희망으로 부푼 꿈을 안고 살아갔습니다. 지금은 꿈은 있지만 부푼 마음까지는 갖고 있지 않다라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이번 사진전을 보면서 그 어릴적 부푼 기분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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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2015-08-11 15: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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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구를 타고 세계 자연경관도 구경하고 유명인물도 만나보고 싶은 상상의꿈을 가졌던 때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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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mswl 2015-08-11 1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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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는 의사가꿈일때가있었어요 그런데 현실의벽이 너무 높아서.... 지금은 건축 공부하는게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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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 Shin Kim 2015-08-11 1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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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은 과학자였는데 어느새 꿈은 멀어지고 컴퓨터 앞에서 힘들게 일하고있네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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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 2015-08-11 1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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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적 꿈은 과학자였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자가 되는게 쉽지가않아 '어렸을적 꿈'으로 남아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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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앨리스 2015-08-11 15: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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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어릴적 대통령이 되고싶었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 어린 나이에도 탐관오리(!?)들을 무찌르고 우리 나라를 강국으로 만들고 싶었답니다. 근데 누구한테 선수를 뺏겼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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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옹 2015-08-11 15: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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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 보던 동화에 나오는 유럽의 동네를 가보고 싶었어요. 이 꿈은 아직도이지만 언젠간 꼭 갈 수 있길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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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디기 2015-08-11 15: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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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릴적꿈은 가수였습니다 ㅋㅋㅋㅋ순수하게음악을 좋아하던마음을 간직할수있었던거같아서 다행입니당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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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c 2015-08-11 15: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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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어릴적꿈은 세계를 여행하면서 기록을 남기는걸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기위해서 꾸준히 준비를 해야겠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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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hhh21 2015-08-11 15: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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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이벤트가 아쉽게 떨어졌나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도전해 봅니다! 제 어릴적 꿈은 한의사였습니다. 만화를 보다 관심이 생겨 불치병을 나을수 있게하는 정통 한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공대생으로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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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hhh21 2015-08-11 15: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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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이벤트가 아쉽게 떨어졌나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도전해 봅니다! 제 어릴적 꿈은 한의사였습니다. 만화를 보다 관심이 생겨 불치병을 나을수 있게하는 정통 한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공대생으로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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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2015-08-11 15: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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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저의 꿈은강아지 였습니다ㅎㅎ 누구에게나 이쁨 받는 귀여운 강아지 ! 순수 했던 그 때가 그립네요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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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운 2015-08-11 15: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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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렸을 때 꿈은 오락실 주인이었어요~ 오락실에 있는 펌프를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매일매일 하러 갔는데 그 때마다 드는 생각이 이 돈이면 내가 펌프기계하나를 사는것도 괜찮겠다였어요ㅋㅋ 그래서 나중에 돈많은 어른이 되면 오락실 주인이 되겠다 다짐했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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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산족제비 2015-08-11 15: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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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꿈은 우주과학자였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주는 기쁨은 어린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헤주었죠. 그 꿈을 이루진 못 했지만, 언제나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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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하비/이은경 2015-08-11 15: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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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어릴적 꿈이 선생님이었는데 그림을 잘그려 미술선생님이 특히 하고싶었어요ㅎ 하지만 지금 그꿈은 못이뤘지만 사진으로 순간을 담는것에 매력을 느껴 직장을 다니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정말 재능에도 맞고 계속 즐길수 있는 취미를 찾아서 생활에 활력이 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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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ong-bae Yang 2015-08-11 15: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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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막연하게 꿈꿨던 것은 학교 이사장이었던 것 같아요.전 교장선생님보다 이사장이 되고 싶었어요. 정확히 말하면 이사장이라는 타이틀보다는 학교를 짓고 싶었답니다. 공부만 죽어라도 시키는 학교가 아니라 학생 한명한명 적성을 살려 원하는 길로 이끌어주는 학교말이예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불가능한 일이죠. 근데 그때는 가능할 것 처럼 보였고, 자신만만했었는데ㅠㅠ. 뭐든지 자신없어 하는 지금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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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지 2015-08-11 15: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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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금 현제 고 3인학생입니다 제 꿈은 유치원 교사에요ㅎ 이꿈을 가제된건 그저 어릴때부터 막연하게 선샹님을 하고싶다고 생각하던중 어른들이 저에게 넌 유치원교사가 딱이겠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아 난 그게어울리는 사람이구나라는 단순한생각을 갖고 살아왔어요 그런데 중학교때 피아니스트가 되고싶어하는 친구를 만나게됐어요 그친구의 가정은 좀 어려웠지만 자신이 되고싶은것에 뚜렸한주장이있었고 또 열심히노력했어요 그건친구를보며 전 갑자기 내가 진짜되고싶은것은 무엇일까 고민에 빠지기시작했어요 그러던중 제가 아는 선샹님께서 박물관체험학습 도우미역할을 해줄수있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흔쾌히 응했죠 그때 체험시간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를 발견했고 제가 그 아이를 잘 돌보아 수업에 참여할수 있었어요 그런 저를 보시고 선생님께서 너는 정말 그 일에 딱 맞는것같다고 잘 정했다고 하시는데 그때 딱 내가 이일에 정말 맞는사람이였구나를 알게됐고 확신을 갖게 됐어요ㅎ 그래서 전 지금 유아교육과에 들어가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어요ㅎ 제가 만약 당첨된다면 이 티켓은 저 키우느라 힘드실 엄마에게 힐링하고 오라는뜻에서 드리려구요ㅎㅎ 전국에 있는고3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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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Ran Hong 2015-08-11 15: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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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릴적꿈은 매우많았지맘 그중에 하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죠....아직도 그건 저의 꿈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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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2015-08-11 15: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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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은 피아니스트였습니다. 교외의 손수 설계해 지은 한옥집에서 항상 한복을 입고 지내며 피아노를 치는 상상을 했습니다. 지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방학때 공부하느라 연극도, 영화도 한 편 보지 못했고 가족여행도 못갔네요. 미술관이나 갤러리 전시를 보러가는걸 참 좋아하는데 제나 할러웨이의 수중사진전 너무 보고싶네요. 고된 수험생활에 단비같은 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꼭 보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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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ak Byeon 2015-08-11 15: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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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릴적 꿈이 여행가이드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외국어를 참 좋아했고 생각지 못한 기회로 일본을 방문해서 외국이란 느낌과 뭔가 다른 나라를 접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네요
그래서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여행가이드를 해주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은 꿈은 아직도 꾸고 있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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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어디서나 2015-08-11 15: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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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어릴적 꿈이라 지금도 좀 황당한 꿈이지만 비행기 바퀴 갈아보는게 꿈이에요^^ 많이 당황스러우시죠?^^ 모두 화이팅!입니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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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2015-08-11 15: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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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유치원선생님이었다가_ 사회복지사가 되었네요_ 이제는 휠체어를 타고도 쉬운 여행을 하는 장애인들의 기념 스냅사진을 남겨주는 동행인이 되고파용~~ 엄청 만나고싶은 사진전인데_ 제게도 기회가 닿았으면 좋겠네요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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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ok2 2015-08-11 15: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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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때 읽은 톰 소오여의 공중여행처럼 비행선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지천명이 된 지금 많은 곳을 가보진 못 했지만 아직도 버킷리스트 윗쪽은 세계여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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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2015-08-11 15:2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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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물을 좋아해서 조련사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비록 지금은 고양이 한마리를 기르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지만요. 하지만 나중에 꼭 동물보호단체에 기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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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노니는 여자 2015-08-11 15:3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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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진학전 까지는 신문기자였습니다. 전공은 전혀 다른쪽을 했지만 지금 매월 학교신문을 담당자가 되어 B4양면으로 발행하며 업무에서 원하지않게 다른방식으로 표현중이며, 포친을 통해 담고 싶었던 사진들을 담아내가며 나름대로 꿈을 실현중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옆지기와 손잡고 서울나들이를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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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맘 2015-08-11 15: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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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은 교사였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것도 크게 일조한 것 같네요~ ^^ 지금은 다른 직업으로 근무하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을 키우고 가르치는 일?을 하게되어 나름 꿈을 이룬 셈인가요? 요즘 새로운 거 보고 좋아하는 아들에게 이런 사진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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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n Jeung 2015-08-11 15: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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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건축가 였습니다 레고로 무언가를 만들고 완성됬을때에 기쁨이 좋아했었던것 같아요 ㅋㅋ 제가 직접만든다는 것도 가장 좋았고요. 그리고 현재 꿈은 영상 감독입니다 느끼는 감정을 영상을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영상감독 어릴적꿈과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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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g 2015-08-11 15:4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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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릴적꿈은 '빨간우체통'이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꿈이지만, 어릴적에는 그빨간 우체통이 예뻐보였나봐요! 그리고 사람들한테 좋은 소식을 전달해주기도하고(집배원은 아니랬어요! 우체통이어야한다는!)그리고 어느 누구보다도 다른사람의편지를 빨리 읽어볼수있어서 우체통이 되고싶다고했다네용ㅎㅎ 지금은 결국 우체통이 되지는못하고,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화학을가르쳐주려고 임용준비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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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맘 2015-08-11 15:4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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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릴적꿈은여행다니기좋아해서여행작가가꿈이었지만결혼하고애낳고육아하다보니점점멀어지네요ㅠㅠ아쉬운마음사진전시회로달래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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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메르맹맹 2015-08-11 15:4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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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릴적 꿈은 부자입니다. 아직 부자는 아닙니다. 꼭 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괜찮습니다. 항상은 아니더라도 매번 부자를 향해 노를 저아가면 그만이니까요. 부자가 된다는 것 보다 부자를 향해, 꿈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 나를 더 행복하게 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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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e26 2015-08-11 15:4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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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나는 되겠어요~ 대통령이 되겠어요~ 그래그래 너는너는 대통령이 되어라~" 어린시절 유치원 학예회에서 노래를 해야하는데 꿈이 없어서 유치원 선생님에 의해 급조된 꿈이었어요 ^^ 노래부를 때 엄청 간장하면서 부들부들 떨었더 생각이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웃기고도 슬픈 일이었던 것 같아요. 제니 할러웨이 사진전 보면서 꿈은 없었지만 상상력 풍부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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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ng Lee 2015-08-11 15:5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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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학교에서 열렸던 미술 대회에서 상을 탔던 그림의 제목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였어요. 그게 9살때였는데. 지금 어른의 눈으로 생각하면 터무니없고 말도안되는 그림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 저는 자동차 관련 기업의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물론 완전히 100퍼센트 일치하는 회사도 직무도 아니지만... 계속 생각하다보면 언젠간 제 어릴적 꿈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어른이 되어갈수록 현실만을 보게되는데 순수한 아이의 시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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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잎 2015-08-11 16: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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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릴적꿈은많은사람들을도와주는것이었습니다.그래서저는지금사회복지과에재학중입니다~부모님은예전부터그리고현재에도반대를하고계시지만저는제뜻을꺽지않고꿈을이루기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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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2015-08-11 16: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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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음 미스코리아였습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방송을 보며 따라하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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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ree 2015-08-11 16:2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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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머리앤을 읽을 땐 캐나다의 에번리마을에 가보는게 소원이었고 톰소여의모험을 볼땐 나무위오두막을 짓고 싶엇죠~실제로 나무위는 아니지만 산속에 오두막을 짓기도~ㅎㅎ 인어공주를 보곤 꿈마다 인어가 되는 꿈을 꾸기도 그러나 변함없던 꿈은 그림을 그리는 거였고 그림쟁이였어요. 비록 형편이 안좋아 전공은 못했지만, 비슷하게 웹디자너로 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그 일을 바탕으로 지금은 사진도 부지런히 찍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세상을 발견해가는 기쁨을 놓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이런 이벤트덕에 잠시 옛시절에 머무는 시간이 되어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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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95 2015-08-11 16:4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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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사육사가 제 어릴적 꿈이었어요♡동물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즐겁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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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90 2015-08-11 17: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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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릴적 꿈은 놀랍게도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그저 큰 욕심없이 사는 게 꿈이였는데요 이 꿈이 별거 없어보여도 정말 큰 꿈이였다는 현실을 깨달았네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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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oon Lee 2015-08-11 17: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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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꿈이라. 어릴적엔 그저 공부열심히해서 성적잘맞아서 부모님기쁜몹보는게좋앗고. 학창시절엔 사람들보다 한발더나아가 누군가를 가르쳐주는 게 좋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교직이수까지햇엇지만 .. 제 게으름으로 선생님의 목표는 이루지 못햇어요. 지금은 그저 보통 회사원으로 살아가고잇지만.. 아직도 가슴 한켠에는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은 욕구가 남아잇네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가진 모든 것을 내놓는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한때 꿈꾸엇던 선생님에대해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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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ey Sun 2015-08-11 17: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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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꿈은 패션디자이너!?ㅋㅋ하지만 지금 옷꼴을 보니까 동네 아줌마가 따로 없네용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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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SeungRyeol Kim) 2015-08-11 17:5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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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학창시절때 세계여러나라를 여행다니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어 시간이 제일 즐거웠고 배우고싶은 호기심도 많이 들었죠~ 아직도 어느정도 꿈을 가지고 살고있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조금씩 희미해져가는것 같네요. 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나도 열정만큼은 변함없이 유지되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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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2015-08-11 18: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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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3월 ,문화센터 유화기초반에 등록을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1년 6개월이 되어간다 여고시절 미술선생님이 소질이 있으니 미술반가입을 권유하시며 미대공부를 해보지 않겠느냐 귄유하셔서 그림이 좋았던 나는 당장 그날 저녁에 엄마에게 그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사별하시고 혼자서 우리 5남매를 키우시던 엄마는 경제적이유때문인지 선뜻 "그래, 한번 배워봐라" 라며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다 그 시절만해도 부모님 말씀 한마디가 없으시면 더 이상 고집을 피우며 내 주장을 펼칠수 없을때였다 그것이 한으로 남아있던 나는 딸이 대학입학하자마자 문화센터 유화반으로 등록을 하고 열심히 배워서 어느덧 전시회도 하고 그림을 배우며 스스로 그림그리는 것의 기쁨을 알아가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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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ov123 2015-08-11 18: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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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만화작가가 되는게 꿈이었어요~ 워낙 만화를 좋아하기도 했고 제가 쓰고싶은 세계 쓰고싶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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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eong Kim 2015-08-11 18: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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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선생님이되는게 꿈이었어요 초등학교때 너무좋은선생님을 만났었거든요 비록지금 선생님이되지못했지만 회사에서 호칭이 선생님으로 통용되고 있네요^^; 이러면 반쯤이룬건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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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오 2015-08-11 20: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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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는 여러가지 꿈을 꾸었었네요. 지금도 꼭 이루고 싶은 꿈은 세계일주입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일정 기간 머무르고 그곳의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경험하고 또 다른 나라로 여행하고 사는게 꿈이네요. 물론 지금은 현실에서 팍팍하게 살고 있지만요. 그리고 그렇게 여행을 하면서 키다리 아저씨처럼 어린 아이들에게 도움도 주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도움받고 싶지만요 ㅋㅋ 사진이 판타지를 표현한 것이라서 좀 더 동화같고 순수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충실히 살다보면 완벽하진 않더라도 어릴 적 내 꿈에 조금은 다다르지 않을까요? 희망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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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 꽃무 2015-08-11 20: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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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패션 디자이너 였구요 지금은 전혀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꿈을 꾸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도 직접 미싱해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구요 기회된다면 제가 직접만드는걸 동영상으로 올려보고 싶어요 아 .. 이계기로 패션디자인 공모전에도 참가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되었습니다 전 내일도 여전히 꿈을 꿀겁니다♡ 간단히 일러스트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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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영란 2015-08-12 04:4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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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릴적 꿈은 대통령 영부인이었습니다~~또 초등학교 선생님 또 은행직원 ..병을 고쳐주는 의사 ..가수..그리고 한사람의 아내(예쁜아내,착한며느리,좋은엄마)였습니다.그래도 그수많았던 꿈들중에 이룬것이 있네요. ㅎㅎ 추억속으로 기억속으로 더듬어서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나에게도 꿈이있었구나! 잊고살았던것같습니다.감사합니다~~꿈을 꾸었던 내모습과 꿈을 이룬 내모습을 알수있게해주어서...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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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2015-08-12 07:4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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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바닷가에 살며 해군장교를 꿈꾸었습니다. 십자인대를 다쳐서 그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현재는 바다속생물들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아쿠아리스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이 아쿠아리스트로 일하는 남자친구와 함께 꼭 가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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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Jang 2015-08-12 10:5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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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할 수 있는 여류작가. 그것이 나의 꿈이였다. 많은 책을 읽고 도스토 예츠스키 같은 작가가 되고싶다고 했던 어릴적 꿈은 삶이라는 길을통해 여전히 이루지못한 꿈이되어 가슴속에 남아있다. 이렇게 불현듯 꿈에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는 날은 나도모르게 어릴적 앨범을 보게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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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JHBae 2015-08-12 11:3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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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릴적 꿈이 의사였어요. 의사로서 돈을 벌기 보다는 남을 도우면서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비행기가 좋아져서 그쪽 분야을 공부하고 있네요 지금은 남을 위해 헌신 하는 삶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하는 삶을 살고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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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yull Ryu 2015-08-12 14: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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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적 유년시절 ~ ㅎ 그땐 배고픔이 가장 싫었던 기억만 ^^; 긓지만 내게도 엄청 큰 꿈이 있었답니다 ^^ 우리 동네 어귀에 학교급식 빵공장이있는데 .. 그 곳에서 나오는 학교 빵의 고소한 냄새가 .. 아침마다 흘러 나옵니다 ^^ 그 빵의 냄세에 끌려 공장대문에 기웃거릴때 기분은 쵝오입니다 ^^* ㅎ 어쩌다 기분좋은 날은 사장 아젔가 드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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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yull Ryu 2015-08-12 14: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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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적 유년시절 ~ ㅎ 그땐 배고픔이 가장 싫었던 기억만 ^^; 긓지만 내게도 엄청 큰 꿈이 있었답니다 ^^ 우리 동네 어귀에 학교급식 빵공장이있는데 .. 그 곳에서 나오는 학교 빵의 고소한 냄새가 .. 아침마다 흘러 나옵니다 ^^ 그 빵의 냄세에 끌려 공장대문에 기웃거릴때 기분은 쵝오입니다 ^^* ㅎ 어쩌다 기분좋은 날은 사장 아젔가 드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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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yull Ryu 2015-08-12 14: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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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적 유년시절 ~ ㅎ 그땐 배고픔이 가장 싫었던 기억만 ^^; 긓지만 내게도 엄청 큰 꿈이 있었답니다 ^^ 우리 동네 어귀에 학교급식 빵공장이있는데 .. 그 곳에서 나오는 학교 빵의 고소한 냄새가 .. 아침마다 흘러 나옵니다 ^^ 그 빵의 냄세에 끌려 공장대문에 기웃거릴때 기분은 쵝오입니다 ^^* ㅎ 어쩌다 기분좋은 날은 사장 아젔가 드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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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mi Baek 2015-08-12 15:4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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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꿈이었어요. 노래를 통해서건 과학을 통해서건.. 그 끝은 교육자였지만, 희망을 주는 직업으로는 안성 맞춤이 아닐까싶네요. 요즘의 나에게 희망을 주는 무언가를 찾고있어요. 새로운 꿈은 꾸고, 찾고있죠.. 운동일지 사진일지 음악일지 아직은 정하질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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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 2015-08-12 19:2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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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미식가이자 글을 사랑하고 음악을 즐기는 풍류시인이요ㅎ 어릴때는 부모님의 꿈인 대학교수 선생님이고 싶었는데 이건 내꿈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했어요 사회생활 그속에서 찾아가는 진정한 나는 누구일까요 단순히 직업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찾아가는 삶이 진정한 제 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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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2015-08-12 22:2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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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가가 되는게 꿈이었답니다.그래서 학창시절에는 그림그리는게 너무 즐거워서 스케치북하고 연필.물감.그레파스가 저의 장난감도구 같은거 였답니다.그러다 사정이 여의치않아 붓을 놓고 지금 생각해보면 마음설레였던 꿈이였었죠.그러나 지금도 그꿈이 마음속깊은곳에서 꿈틀걸고 있어서 사진을 찍는게 너무나 가슴설레이고 행복한 일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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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2015-08-12 22:2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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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오타 ㅎ 꿈틀거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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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2015-08-12 23: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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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 어린시절에 동경하던 모습, 환상적이었던 매커니즘,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이 모두 들어가 있네요. 인생의 첫 담임이 되어주셨던 선생님, 원소로 다양한 물질을 만드는 화학의 세계, 학생들과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 20살이 된 지금 화학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보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제일 와닿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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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Heepark 2015-08-12 23: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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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어릴적 꿈은 수녀였다.몇번의 시도과정 중에 이루지못했지만...가끔은 사람이 아닌 누군가를 섬긴다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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