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에서 차로 10분도 채안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암자입니다. 이곳에는 스님들이 직접 된장을 담그는 항아리가 줄지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담근 된장을 직접 또는 온라인 판매를 했다는데 지금은 중단했답니다. 저는 어차피 먼길을 나섰는데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워 들러서 장독대를 담아 왔습니다.
Write | 2026.03.07 22:47
By suny525
suny525
멤버랭킹 | 19위
등록된 사진 | 428장
받은 하트수 | 8,933개
촬영 | 카메라: Canon EOS R5 노출시간: 1/125 sec ISO감도: 100 조리개값: f/5.6 초점길이: 40mm